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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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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찬조금 및 촌지 근절 가정통신문
작성자 구수지 등록일 20.04.28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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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찬조금 및 촌지

 

 


학교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매년 신학기·스승의 날 등을 전후하여 학부모들이 담임교사, 운동부 담당교사에게 촌지(금품)를 제공하여

일부 선생님들은 부패행위라는 인식 없이 관행적으로 촌지를 수수하는 사례로 학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불법찬조금이란?

학부모 단체(학부모회, 운동부 후원회 등)이 교육활동 지원 명목으로 임의로 모금하거나 할당을 통하여

모금해서학교발전기금 회계에 편입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하는 일체의 금품

촌지란?

학부모가 교원에게 제공하는 금품 뿐만 아니라 향응.접대를 포함

학부모의 개별적인 방문을 통한 선물 등의 수수는 간소한 선물이라도 원칙적으로 금지

학부모에게 자택 주소를 알려주는 행위도 촌지의 적극적인 수수행위에 해당

    

불법찬조금 및 촌지(금품) 수수는 왜 근절되어야 할까요?

-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아이들이 차별 받아서는 안됩니다.

- 학교와 선생님들이 투명하고 깨끗해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불법찬조금 및 촌지(금품)는 어떻게 해야 없어질까요?

- 불법찬조금·촌지를 없애는 데는 돈도 필요 없고, 시간도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없애겠다는 강한 의지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촌지를 받는 사람이 문제라구요?

- 2016.9.28.청탁금지법의 시행으로 이제는 불법찬조금(촌지)을 받는 사람 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도

 처벌 대상입니다.

2020. 04. 28.

범서중학교장[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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